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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우영 2016.10.09 00:4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기억 나시는지 모르겟는데 저 우영입니다. 끝에 걍 조용히 한국 들어 와서 입대 했는데 지금 보니 조금 후회 되서 들어 와봅니다. 아직도 제가 기억하고있는 몇몇얼굴이 보이네요 정말 오랫만인거 같습니다.
    저 15년 11월 에 군입대 해서 지금 상병입니다. 보직은 운전병으로 입대했고 지금 경기도 여주에 자대가 있습니다. 그럼 언젠간 전역하고 볼날이 있기를.... 결전~~~

  2. 40세노처녀 2015.06.15 06:4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보기도 요청합니다.
    40세 노처녀인데 아무리 노력해도 인연을 못만났습니다. 나에게 합당한 배우자와 결혼하여 예쁜 아이와 행복한 가정생활하도록 기도해주세요. 난 기도해도 들어주시기 않는거같아.여러분께 중보기도 요청합니다.

  3. CharlieSl 2015.04.23 19:3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Hello. And Bye.

  4. pjs 2015.03.27 13:0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10.25 내용중 발람이 모압왕이라고 하셨는데 이는 발람과 발락을 혼동하신 듯 하여 알려드립니다.
    당시 모압왕은 발람이 아닌 발락이었고 발람은 거짓 선지자였습니다.
    민 22:4-미디안 장로들에게 이르되 이제 이 무리가 소가 밭의 풀을 뜯어 먹음 같이 우리 사면에 있는 것을 다 뜯어먹으리로다 하니 때에 십볼의 아들 발락이 모압 왕이었더라

  5. Yoonhee Kwon 2013.04.01 18:4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It's Friday...
    But, Sunday is coming!

    아직은 금요일 이지만,



    주일 아침은 반드시 옵니다 !

    위 사진은 이른 새벽 우리 집 베란다에서 둘째 한얼이가 아빠 디카로 찍은 과테말라의 동틀때 사진입니다 .^^

    존경하는 선교 동역자님들께 ,

    저녁이 없이는 아침이 없음을 ,
    자기 부인이 없이는 승리가 없음을 ,
    고난없이는 면류관이 없음을 ,
    십자가가 없이는 부활이 없음을 ,
    우리는 믿습니다.

    새아침의 첫 햇빛이 ,
    새하늘의 첫 노래가
    그리고 영광스런 부활의 기쁨과 은총이
    사랑하고 존경하는 동역자들의 삶과 사역과
    하시는 모든 일에 함께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Por la Razon del Cordero de Dios (Because of the Lamb of God),

    과테말라에서 최남용, 형미, 한솔, 한얼 선교사 가정 드림

    Daniel Choe, Ph.D.

    Profesor de la historia de la iglesia
    Seminario Teologico Centroamericano (SETECA)

    Avenida Bolivar 30-42, Zona 3, 01003 Guatemala.

    www.seteca.edu

    Tel: 502-4096-4021

    Email: dchoe@seteca.edu


    **최근 최남용 선교사는 FACEBOOK 을 통해 이메일에 다 담자 못하는 선교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제 FACEBOOK 아이디는 Daniel Choe 입니다. 동역자 여러분들의 fb 아이디로 알려주시면 페이스북 친구 신청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6. chaussure supra 2013.03.27 19:3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가운 나를 움직이는 너의 미소

  7. 김재선 2012.12.11 19:1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목사님
    친구 김재선입니다 날마다 보내주시는 영혼의 양식을 먹으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서울은 제법춥습니다 선거를 앞두고 어수선합니다 세상적으로 혼잡하고
    시끄러운 일상속에서 아침마다 신선한 우유를 마시듯 매일 보내주시는 참된진리를 듣고 마음을 가다듬어 주님 마음에 합한 생활을 하고자 합니다 어느덧 유타 대학교회가 창립 17주년이 된다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스쳐가듯 잠깐 머물다 가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전을 주고 영혼을 살리시는 일이 어디 쉽기만 하겠습니까 그 힘든일을 오랫동안 사역하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주님께서 함께하시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내힘이 아닌 주님이 주시는 힘으로 해 왔고 많은 영혼들의 평안과 감사가 있으리란 것을 알기에 목사님께서 하나님께 받을 상급이 부럽기만 합니다
    추운겨울이지만 힘내시고 더욱 화이팅 해주시길 바랍니다 늘 말하지만 이제 건강도 잘 지켜야 합니다 영적으로나 육적으로 늘 건강하시고 주안에서 날마다 승리 하시는 삶을 사시기를 소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보게될 날을 기대하면서 화이팅 !!!

  8. 권용범 2012.06.10 07:3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저는 2002에서 2005년동안 유타에 있었구요.
    유타대에서 경영통계학 석사를 졸업했구요.

    이번에 목사님께서 한국방문때 반가운 얼굴들을 서울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그때 이야기 나누다 보니 기억너머 묻어 두었던 유타의 추억들이 새록새록 되살아 났습니다. 아~~ 그런게 있었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기억이 안나더라구요 ~~
    생각을 더듬어 보니 그때 참 좋았던 때였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신앙적으로 가장 뜨거웠던 때였구요... ^^

    유타 계시는동안 즐겁고 좋은 추억많이 만드시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유지하세요.
    늘 기도합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언제고 다시 유타를 방문할 날을 기대하며~~~

  9. 추은성 2012.03.03 05:0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보야. 김상보 아하촌
    아직도 그곳에 있니.
    과거의 사진인지 몰라도 사진을 보니 건강하게 보여서 다행이다.
    우리가 안만나본지도 한 15년 되니!
    한국에 들어올일 있거던 아하촌 사람들과 얼굴한번 봤으면 한다.

  10. 백승재 2011.12.23 23:0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모형, 기상이 구영이 다 보고싶다~~~
    페북 아이디 까먹어서 연락이 안되네 T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