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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신성모독, 여호와의 이름을 모독하는 죄를 살펴 보겠습니다. 

레위기 24장:10-16절에 보면 이름을 모르는 어떤 한 남자가 나옵니다.

엄마는 이스라엘 사람이고 아빠는 이집트 사람입니다.

어느날 다른 이스라엘 사람과 싸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집트 인 사이에서 태어난 이 남자가 싸우면서 여호와의 이름을 훼방하고 저주합니다.

사람들이이 사람을 데리고 가서 감금을 하고 하나님이 어떻게 하실지를 기다렸습니다.

하나님이 친히 저주한 사람을 돌로 쳐 죽이라고 했습니다.  

옛날 성경은 훼방이라고 번역을 했고 요즘 나오는 개역개정은 모독이라고 번역했습니다.

모독이란 단어는 국어사전엔 말이나 행동으로 더럽혀 욕되게 함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영어사전은 the act of insulting, lack of reverence for God,

irreverence toward something considered sacred

훼방 모독이라는 것은 거룩한 존재에 대해서 경외감을 가지지 않는 행동과 말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어제도 살펴 보았지만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사용하는 것은 죄악입니다하나님께서 가볍게 다루지 않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half Egyptian 피가 흐르는 사람이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사용합니다.

더군다나 저주했다고 했습니다저주하다는 단어는 칼랄 이란 원어를 사용했는데 

하찮다, 시시하다, 보잘것 없다 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아주 우습게 알았고,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사용하는 것을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다고 이해할수 있습니다.

 

히브리 원어에서 모독이란 나카브 라는 단어인데 꿰 뚫다, 찌르다라는 뜻을 가진 단어입니다.

지금 이 사람이 한 일을 문자적으로 보면 하나님의 이름을 뚫는 행위 혹은 찌르는 행위였습니다.

누군가를 찌르거나 뚫으면 상처를 받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상처를 받는 겁니다.

우리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시시하게 생각하면 하나님의 이름이 상처를 받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뚦힘을 당하셨습니다. 찔림을 당했습니다. 죽임을 당했습니다.

우리들이 예수님을 함부로 대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오신 분인데, 하나님과 인간사이에 멀어진 것을 회복시키기 위해서

오신 분인데 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시시하게 여기고, 함부로 여겼습니다.

모든 이름위에 뛰어난 이름을 가지신 그 분을 함부로 대한 인간의 죄악을 너무나 잘 보여 주지 않습니까?

예수님을 죽인 것은 다름아닌 신성모독의 극치입니다.

 

사람을 쳐 죽인 자는 반드시 죽이라고 하십니다다른 존재의 생명을 취한 존재는 반듯이 죽이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훼방하고 모독하고 함부로 부르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murder 를 시도하는 것으로 이해할수 있습니다.

 

너무나 아무렇지 않는 듯이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쓰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욕을 해도 Jesus, God 이 들어가도록 만들었습니다영화나 TV에서 너무 당연히 쓰는 시대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심각한 죄인지 모르고 살아가는 세상입니다.

 

구약에서 나타난 이 죄는 신약에 와서는 또 다른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마태복음 12: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하나님의 이름에서 이제는 그 대상이 성령님이 되었습니다.

신약성경에서 사용된 모독이란 단어는 다른사람에 대한 모독적인 언사혹은 욕설’ 입니다. 

계시록 13:6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라고 했습니다.

사단이 하나님을 향하여 모독적인 언사와 욕설을 하는 것으로 묘사합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사단이 하는 일이라고 말한 것을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사단이 했다고 하는 것이 하나님에 대한 모독적인 언사요 욕설입니다.

그것이 사하심을 얻지 못한다 곧 죽음이라는 사실입니다.

 

우리들은 때때로 내가 알지 못하고, 내가 경험해 보지 못한 일에 대해서

함부로 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내가 경험을 못한 것을 이단이라고 정죄하고

성령의 은사가 아니라고 하며, 성령의 은사를 함부로 말하는 것이

큰 의미에서 하나님에 대한 모독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것입니다.

특별히 보수적인 신앙의 관점을 가지는 사람들이 더더욱 조심해야 하는 죄입니다.

함부로 정죄하다가는 하나님에 대한 모독이 된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여호와의 이름, 성령을 모독하는 죄를 우리는 안짖고 산다고 생각하지만

나의 신앙의 틀안에서 다른 사람의 신앙을 정죄하는 것이 신성모독에 들어간다는 것을

인정한다면 우리는 철저한 회개를 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성의 없이 하는 회개나 얼렁뚱땅 날치기 같은 회개를 해 놓고는 하나님이 용서해 주셨다고

스스로 생각하는 것도 사실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행위입니다.

우리의 삶에 하나님을 모독하는 어리석은 죄를 회개하며 살아갈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생각해 봅시다 - 내가 경험하지 못했다고 성령께서 하신 일을 함부로 판단하는 성령모독죄를 범한 적은 없는가?




Posted by 유타대학촌교회

오늘 살펴볼 죄는 하나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는 것입니다. 


하나님God 이란 단어는 하나님의 이름이 아닙니다일반적인 호칭일 뿐입니다.

실제 하나님의 이름은 영어로 YHWH (yodh,he,waw,he) 라고 하는데 정확한 발음을 할수가 없습니다.

성경에 무려 6천번 이상이나 사용된 하나님의 진짜 이름입니다.


출애굽 3:15에서는 또 다른 하나님의 이름이 나옵니다.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성경을 필사할때 여호와의 이름이 나오면 어떤 정통파 서기관들은 목욕을 하고 그 이름을 필사했다고 합니다.

우리 기독교인의 관점에서 볼때 뭐 저렇게 까지 하나? 라고 생각하겠지만

그 만큼 하나님의 이름에 대한 경외감이 우리 기독교인들하고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철저합니다.

 

망령되게 라는 단어는 히브리어는 shav 인데 false, worthless, careless 이란 뜻이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가치없이 부르는 것, 거짓으로 부른다는 것인데 어떤 행동을 의미할까요?

룻기 3:13

여호와꼐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네게 이행하리라

사무엘상 28:10

사울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그에게 맹세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네가 이 일로는 벌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예레미야 5:2 그들이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할지라도 실상은 거짓 맹세니라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것은 전적으로 우리 사람에게 달려 있습니다.

그런데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는 것은 우리의 행동을 포함합니다.

 

예레미아 시절에 사람들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했습니다.

그런데 그 맹세는 거짓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맹세한 것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할때는 반듯이 그 약속을 지킨다는 의미였습니다.

내가 무슨 일을 하던지 여호와의 이름을 걸었다고 한다면 반듯이 책임을 져야 합니다.

 

사람사는 세상에서 어떤 일에 대해서 책임을 진다고 할때 어떤 것이 전제 되어 있습니까?  

바로 관계 relationship 입니다.

부모와 자녀 관계에서 부모는 자녀에 대해서 책임을 집니다.

우리들도 자식들이 꼬질꼬질하게 다니면 어린 자식을 욕합니까? 아니면 그것을 방치한

부모를 욕합니까? 당연히 부모를 욕합니다.

부모가 자신들의 이름을 걸고 책임완수를 하지 못하면 고스란히 그 이름에 대해서 망령되이 한 행동이 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지 말라

그 말에는 벌써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관계가 성립이 되어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이런 관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는 것은

나는 하나님과 relationship이 없는 사람으로 살겠다는 나의 의지의 표현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이,하나님의 명예가 나하고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면 함부로 살게 됩니다.  

나하고 10계명이 상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님 이름이 망령되게 불려지던지 말던지  

신경쓰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personal relationship이 전혀 없는 사람들입니다.

좀 심하게 말하면 저 사람이 구원을 받은 사람인가? 를 의심해야 할 정도입니다.

하나님과 내가 relationship을 이루고 있다고 한다면 분명 우리는

우리의 행동에 신경을 쓰게 되어 있습니다.  

 

18:19-20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전하는 내 말을 듣지 아니하는 자는 내게 벌을 받을 것이요

만일 어떤 선지자가 내가 전하라고 명령하지 아니한 말을 제 마음대로 내 이름으로 전하든지 다른 신들의 이름으로 말하면 그 선지자는 죽임을 당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하라고 명령한 것을 지키지 않는 삶 또한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어 있컫는 삶입니다.

 

저 자신도 해당이 되지만 오늘날 크리스찬들은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에 대한 경외감을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나님 이름이나 예수님 이름이 들어간 욕을 하지 않는 것만 망령되이 부르는 않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우리들은 죄에 대해서 최소한의 범위를 하지 않은 것에 만족합니다.

사실은 한 가지 죄라고 해도 최대한의 범위로 우리의 인식을 바꾸는 것이 필요합니다.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 여호와니라

여호와 하나님은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분이기 때문에

우리에게 당신의 이름이 망령되게 불려지는 것을 원하시지 않는다라는 요구를 할 권리가 있으십니다

구원받은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사용하는 언어, 우리의 행동은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불리게도 하고 거룩하게 높임을 받으시게 할수도 있습니다.

우리의 삶속에 이 죄를 철저히 회개하여 우리의 삶을 통해 거룩히 이름이 높임을 받을수 있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생각해 봅시다 - 나의 행동/말 은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고 있습니까? 아니면 깍아먹고 있습니까? 

                  하나님 이름을 깍아먹고 있다면 바로 망령되게 불리게 하는 것이 아닐까요?

Posted by 유타대학촌교회

이번 사순절 기간동안에는 40개의 죄에 대해서 같이 살펴보고 회개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죄가 꼭 40개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대표적인 40개를 살펴보면서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나의 죄악된 모습을 볼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첫번째로 살펴볼 죄는 "우상숭배" 입니다. 

우상숭배의 특징은 출애굽기 20:4절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우상을 만드는 가장 궁극적인 이유는 바로 나 자신을 위하여 입니다. 

우상이란 나를 위하면 내가 만든 모든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불상이나, 성모마리아상, 조상들에게 제사할때 내가 우상숭배를 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기준은 그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제쳐두고 내가 나를 위하여 만든 모든 것입니다. 


우상에 대해서 예레미야서는 또 다른 통찰력을 줍니다.

예레미야 2:8 제사장들은 나 주가 어디에 있는지를 찾지 않으며

법을 다루는 자들이 나를 알지 못하며, 통치자들은 나에게 맞서서 범죄하며,

예언자들도 바알 신의 이름으로 예언하며, 도움도 주지 못하는 우상들만 쫓아다녔다.

우상을 숭배한다는 또 다른 뜻은 하나님이 어디에 있는지를 찾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려고 하지 않는 것이고, 하나님께 범죄하는 것이을 우상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일주일 생활하는 동안, 일터에서, 학교에서, 비지니스에서, 가정에서

하나님이 나의 현재 상황을 통해서 무엇을 원하시는지, 하나님의 뜻을 끊임없이 찾는 사람이 있습니다

성경에서 계시하고 있는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 몸부림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주일에 교회는 나오지만 교회를 떠나서는 하나님의 뜻은 전혀 신경쓰지 않고

하나님이 내 삶에 무엇을 원하시는지, 내 직장, 학업과 비지니스와 가정에서

무엇을 하기를 전혀 신경쓰지 않는 사람은 우상숭배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우상숭배라고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내 삶에 빠져있고 오직 나를 위해서 사는 삶이기에 분명 우상숭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고 죄 사함을 받고 구원을 얻었다고 해서 회개하지 않아야 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특별히 우리들은 우상을 섬기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성경 곳곳에서 제시하고 있는 기준으로 보면 여전히 우상을 섬기는 모습이 우리에게 있음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이 우상을 섬기는 죄에서 떠나는 결단을 하기를 원합니다. 


생각해 봅시다 - 나는 오늘 얼마나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알려고 노력했는가? 

                하지 못했다면 왜 그랬는가? 

Posted by 유타대학촌교회

[알림]   청년부 수련회가 3/16-18일까지 있습니다. 교회가 기도로써 청년들의 마음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부어지도록 후원하면서 준비합시다. ( 강사: 남궁 현 목사  로체스터온누리교회 )

          사순절( Lent ) 기간입니다. 우리의 죄 사함을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그리스도를 묵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새벽기도 시간에 40 deadly sins 를 가지고 함께 회개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주 제직회 있습니다.

 

 

[모임 목자모임: 매달 셋째 주일. 2부 주일예배 후 목양실.

            목장모임: 매달 마지막 주. 각 가정.

            운영위원회: 매달 넷째 주일. 2부 교제 후 목양실.

             예배를 위한 기도 모임( 주일 10:30 목양실

  

[일정]    202(): “생명의 삶매주 금요일 13주간

            211(주일): 임시총회

            214(): 사순절( Lent ) 시작

            304(주일): 제직회

           316-18(금-주일): 청년부 수련회 ( 주제 : IDENTITY )

 

Posted by 유타대학촌교회

[알림]   오늘 2부 예배 후 임시총회가 있습니다. 등록교인은 모두 참석할 수 있습니다. ( 안건: 2018년 예산 결의 )

          금요찬양기도회 후에 생명의 삶” 2기 모임이 있습니다이번 주까지 신청하면 함께 동참할 수 있습니다.

          이번 주 수요일부터 사순절( Lent ) 기간이 시작됩니다우리의 죄 사함을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그리스도를 묵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새벽기도 시간에 40 deadly sins 를 가지고

              함께 회개하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일정]    202(): “생명의 삶매주 금요일 13주간

            211(주일): 임시총회

            214(): 사순절( Lent ) 시작

 

Posted by 유타대학촌교회

 

 

[알림]        세금보고를 위한 offering receipt 은 준비되었습니다.

           금요찬양기도회 후에 있는 생명의 삶 2참석자를 모집합니다

           장애인을 위한 주차구역에는 비장애인이 주차하지 않도록 성도들의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2월 정기 제직회가 교제 후에  있습니다.

  


[모임]    목자모임: 매달 셋째 주일. 2부 주일예배 후 목양실.

               목장모임: 매달 마지막 주. 각 가정.

               운영위원회: 매달 넷째 주일. 2부 교제 후 목양실.

                예배를 위한 기도 모임( 주일 10:30 목양실

 

[일정]    128(주일): 정기총회

            202(): “생명의 삶매주 금요일 13주간

              214(): 사순절( Lent ) 시작

        

 

        

 

Posted by 유타대학촌교회

[알림]   세금보고를 위한 offering receipt 은 준비되었습니다.

          복도 왼쪽 벽에 심방 신청표가 준비되었습니다  

          2018년 정기총회가  예배 직후에 있습니다( 안건: 2017년 결산 및 2018년 예산 )

           금요찬양기도회 후에 있는 생명의 삶 2참석자를 모집합니다.

            2월 첫째주 금요일부터 시작합니다.

          제직 수련회가 식사 교제 후에 본당에서 있습니다. 제직분들은 모두 참석해 주십시오.

          장애인을 위한 주차구역에는 비장애인이 주차하지 않도록 성도들의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2월 정기 제직회가 다음주에 있습니다.

 

[모임]   목자모임: 매달 셋째 주일. 2부 주일예배 후 목양실.

            목장모임: 매달 마지막 주. 각 가정.

            운영위원회: 매달 넷째 주일. 2부 교제 후 목양실.

             예배를 위한 기도 모임( 주일 10:30 목양실

 

[일정]   128(주일): 정기총회

          202(): “생명의 삶매주 금요일 13주간

            214(): 사순절( Lent ) 시작

 

 

Posted by 유타대학촌교회

[알림]        세금보고를 위한 offering receipt 은 사무실에서 신청합니다.

           지난 10주 동안 있었던 내적 치유 세미나가 끝났습니다기도와 찬양과 참석으로 함께 한 모든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치유하심이 넘치기를 소원합니다.

           복도 왼쪽 벽에 심방 신청표가 준비되었습니다  

           다니엘 Fasting (Media fasting)을 위한 결단표가 준비되었습니다. 3주간 각자 형편에 맞게 동참하면 됩니다.

           2018년 정기총회가 다음주 예배 후에 있습니다.

              ( 안건: 2017년 결산 및 2018년 예산 )

               금요찬양기도회 후에 있는 생명의 삶 2참석자를 모집합니다.

              2월 첫째주 금요일부터 시작합니다.

 

[모임]    목자모임: 매달 셋째 주일. 2부 주일예배 후 목양실.

               목장모임: 매달 마지막 주. 각 가정.

               운영위원회: 매달 넷째 주일. 2부 교제 후 목양실.

                예배를 위한 기도 모임( 주일 10:30 목양실 ) 

 

[일정]     17~ 27: 다니엘 Fasting ( Media fasting )

            128(주일): 정기총회

 

 


Posted by 유타대학촌교회

[알림]        세금보고를 위한 offering receipt 은 사무실에서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이번주 내적치유세미나 10번째 강의가 있습니다.              

           심방 신청표가 준비되었습니다

                  아직 새해 축복의 말씀을 받지 못한 성도님을 목회자에게 알려 주기 바랍니다.  

           다니엘 Fasting ( Media fasting ) 을 위한 결단표가 준비되었습니다

               3주간 각자의 형편에 맞게 동참하면 됩니다.

           20181월 제직회가 교제 후에 있습니다.

                금요찬양기도회 후에 있는 생명의 삶 2참석자를 모집합니다.

 

[섬김]       주일 11시 예배 찬양팀을 섬길 지체를 찾고 있습니다2부예배 주일학교 교사(아동부)로 섬길 손길도 찾습니다.  

               예배부 담당 (김상보집사) 자나 목회자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일정]    17~ 27: 다니엘 Fasting ( Media fasting )

            128(주일): 정기총회

 


Posted by 유타대학촌교회